♡엄마♡

정진희 2018-11-27 22:08 1786 0
꽃보다도 더 고운 내엄마!! 오늘 하루는 어땠어? 오늘은 날씨도 좋던데 .. 엄마가 있는 그 곳도 날씨가 좋았어? 엄마! 미안했어 .. 그 옛날 엄마말을 들을걸 너무너무 후회가돼 그래서 엄마! 나 큰결심을 했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꼈다고나 할까? 이제 더는 참지 않으려고 엄마!내일 내가 어떤일을 선택해도 지금은 용서해줘 미안하고 또 미안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권지성씨! 잘지내고 있는거야? 지금까지 나의 몫을 찾지못해 미안해 당신이 얼마나 끔찍하게 생각했는지 알면서 그래서 내일은 내몫을 찾을려고 나 내일 현명하게 잘할수 있도록 힘을줘 오빠 그동안 많이 미안했어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사랑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