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설화 2018-11-19 23:50 2037 0
벌써 2년이나 지났네.. 난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열심히 살아볼게 사는게 뭔가 싶지만.. 자식들이 있고 남은가족이 있으니까요. 요즘 자꾸 옛날이 그리운건 왜일까? 경제적으로 아쉬운게 없어졌어도 내삶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네요 아빠 가난했지만 없이 살았어도 그때가 더 행복했다고하면 내환상이겠지? 지난일 생각하면 뭐하나싶은데.. 불행하다 경주잘되도록 아빠가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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