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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신 사랑만큼 나는 그리움이 쌓입니다 나는 어제도 펑펑 울었습니다 울어도 울어도 그쳐지지 않은 눈물도 내가 나를 때려봐도 기어코 엄마한테 가고싶을 뿐입니다 어떻게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아침에 눈을뜨면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이곳에서 눈...
정진희 2018-11-19 1953 0
엄마! 오늘은 제가 술을 좀 마셨어요 술을 마시면 엄마가 좀 덜 그리울까 싶어서 그랬는데 그립고 보고싶은건 술로도 위로가 안되요 참 슬픈 일이이죠 엄마 나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정진희 2018-11-18 1763 0
사랑하는 나만의 엄마!! 오늘은 무엇을 하며 지냈을까? 오늘은 어느곳 어느나라를 여행했을까? 아니면 내옆에 와 있었을까? 어쩌면 지금 이순간에도 내옆에 와 있진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 엄마! 나 그만 지켜줘도 되니까 엄마만 좋은데 가셔 내가 자꾸 울어서 못가는건 ...
정진희 2018-11-17 2033 0
엄마!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네 또 잠을 한숨도 못잤어 어제는 하루종일 아니 오늘까지 쉬지않고 운거같아 내가 그만 울려면 빨리 엄마를 만나야겠지 나도 많이 지쳤어 우는것도 혼자서 보내는 시간들도 .. 후회도 모든게 지쳤어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어
정진희 2018-11-16 1962 0
생각이 났어 무슨 생각이냐고? 엄마도 오빠도 눈을 좋아했다는거 첫눈이 오면 .. 그때 .. 두분다 나 기다려 줄거지? 어느 노래가사처럼 .. 첫눈처럼 가겠다
정진희 2018-11-16 1964 0
그립고 또 그리운 나의엄마! 오늘도 하염없이 울기만 했네 이젠 눈을뜨고 있으면 눈물이 그냥 흘러 그냥.. 모든게 가슴 아프고 슬퍼 마치 엄마를 잃어버리고 거리를 헤매는 아이처럼 두려워 이젠 엄마의 체온도 눈빛도 느낄수가 없어 엄마! 보고싶어 .. 많이 그리워 ..
정진희 2018-11-15 2004 0
보고싶은 엄마!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엄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많이 궁금해 엄마 그곳은 어때? 그곳에도 계절이란것이 있어? 시간은? 밤과 낮이 아침이 있어? 그곳에서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거야? 지낼만은 해? 모든것이 궁금해 세상이 이렇게 발전했으면 그...
정진희 2018-11-15 1939 0
엄마! 엄마에게 갈려면 버스를 타야할까? 아니면 택시를 지하철을 기차를 비행기를 배를 뭘 타면 엄마한테 갈수있을까? 엄마 나 어떡하지? 시간이 좀 흐르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는데 더는 견딜수가 없을거 같아
정진희 2018-11-14 2032 0
엄마! 날씨가 춥네 엄마는 춥지않아? 엄마는 요즘 어떻게 지내? 엄마가 다녀간거 맞지? 엄마 고마워 엄마 얼굴은 못 봤지만 엄마의 손길을 느낄수 있었어 엄마 내 걱정하지마 나는 그저 엄마한테 빨리 가고싶을 뿐이야 엄마 내가 아주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엄마 너무 ...
정진희 2018-11-14 2099 0
엄마! 보고싶어 엄마! 너무 보고싶어
정진희 2018-11-14 18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