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찬란한 별이 되었을 엄마!!
나는 어릴때부터 별을 참 좋아했지
엄마는 그랬지?
왜 그렇게 별이 좋냐고
별 이유는 없다고.. 그냥 이라고 말했던거 같아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별이 좋은 이유가
나중에 사람은 다 별이 된다고 해서 그래서 ..
생각했지
그리울때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반짝이면서 "나 여기있어"
하면 자기를 알린다고
그래서 어린맘에 그러면 보고싶을때 밤하늘을 보면 되겠지 하고
생각을 해서 나는 별이 좋았던거 같아
근데 오늘은 하늘에 별이없어
엄마별 오빠별을 보고싶은데 ..
두분이 오늘은 다른나라 하늘로 놀러가신거야?
그렇다면 괜찮아..
놀러 많이 다니셔
나는 괜찮으니까
좋은곳 봐 놨다가 나 가면 데리고 가
슬픈일이 많지만 괜찮다고 해줘
빨리 오라고해줘
별보다도 더 반짝이는 내엄마 사랑하고 보고싶어 ♡☆♡☆♡☆♡☆☆
별이 수놓은 하늘보다 넉넉한 마음을 가진 당신 사랑하고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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