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1-20 18:30 1956 0
오늘은 무얼 하셨나 궁금하네 나는 늘 그렇지 엄마!그곳의 땅 좀 봐나 나가면 우리 함께 살 땅 나는 엄마 아주 큰 결심을 했어 몸도 너무 많이 아프고 나는 혼자여서 누구한테 말할곳도 없어 그래서 나 그냥 엄마한테 가서 행복할라고 나 일찍 왔다고 야단치면 안되요 빨리 보고싶네 권지성 나 너보러 간다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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