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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너 간지 얼마나 됬다고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지나? 하다가도 역시나 그럴리가 없지 니가 보고싶고 그립고 그런다 오늘 노래 듣는데 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것 같아 사랑했던 그모습 그대로 이부분에 울컥하더라 정말 너의 동네만 가면 두리번 두리번 널 ...
김영현 2020-10-02 1815 0
아빠, 아버지! 벌써 아빠없이 지내는 두번째 추석이네요. 참 세월 빠르다. 너무나 좋은 날씨에 아빠가 이곳에 안계셔서 항상 맘이 허전하네요. 올한해가 유독 더 힘드네. 갈수록 아빠 딸도 나이를 먹나봐요. 여기저기 아프고.ㅠ 곧 화순병원 가는데 진료후 뭐라하더냐고 ...
김** 2020-10-01 1985 0
아빠 잘지내지?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같아서 미안하고.. 많이 보고싶다 아빠 보내고 3년이지난 지금 나는 학교 졸업하고 서울에서 취업해서 살고있어 올해 초에 우리는 서울에 집을 마련했고 엄마가 서울에 내집마련이 소원이었는데 엄마가 좋아하는거보니 나도 기분이 좋다 아...
최치운 2020-10-01 1846 0
아빠 보내고 추석을 맞이하네요~~ 명절음식 가지고 가서 아빠랑 식사하던 것도 추억이 되버렸어요~ 살악계실 때 잘해드리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제 피부로 와닿네요~ 아빠 어때요? 낯선 것에 유난히 낯갈이 심한 울아빠 잘 적응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조만간 다시 갈거니까...
박선숙 2020-10-01 1827 0
엄마는 제자리에 안계셔도 명절은 때가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아픈이후로 엄마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마음은 가야지 하면서도 예전과는 달리 나서지지가 안았어요. 정말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엄마!! 둘째딸 안온다고 서운해하지 마세요. 수술하고 회복이 덜되서 출...
강효숙 2020-09-30 18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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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아 잘지내지? 벌써 1년이 다되가네,,, 아직도 왜 자꾸 너 생각만 하면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항상 잘지내냐는 인사로 시작하는것 같은데 그냥 그런말 한마디 꺼내는것도 왜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리 민정...
혜림 2020-09-30 1845 0
안녕!! 엄마~ 음 .. 내일은 추석이야. 엄마없이 벌써 세번째 추석이네 참 서럽기도하고 .. 오늘은 서럽다 서럽다만 쓸거같아서 .. 그만 써야겠어 혼자 추석을 지내는 딸 생각해서 꿈에라도 와 같이 추석지내게 .. 알았지. 엄마 .. 너무 멀리있음 힘드니까 오지않...
정진희 2020-09-30 1925 0
하고픈 말이 많은데 할곳은 없고 이곳에 글을 적어 본다 지효가 자기 싫다고 난리다 잠이 안온단 말이야~~하고 이런 카톡은 너랑 해야하는데 너가 참 귀여워 해줬잖아 울 지효 지나고 보니 그 마음이 참 고맙다 딸내미 이뻐해줘서 고맙다 하루 종일 이 악물고 바쁘게 살았...
김영현 2020-09-29 1870 0
아빠~행복하게 잘지내세요. 우리도 열심히 살깨요.
예진 2020-09-29 2442 0
안녕 !! 엄마~ 밤새 아무일없이 잘잤어요?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네 올해는 그렇게 큰 더위도없이 금새 가을이 와버렸네 울엄마가 계신 그곳도 계절이 있겠지? 그곳에도 여기와같이 가을인가 궁금하네 그냥 어째서인지 잠도오지않고 그렇네 그렇게 잠 많던 내가...
정진희 2020-09-29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