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안녕 !! 엄마~
밤새 아무일없이 잘잤어요?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네
올해는 그렇게 큰 더위도없이 금새 가을이 와버렸네
울엄마가 계신 그곳도 계절이 있겠지?
그곳에도 여기와같이 가을인가 궁금하네
그냥 어째서인지 잠도오지않고 그렇네 그렇게 잠 많던 내가 정말 나이가 들었나싶네
엄마 아침식사 맛나게 드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보고싶고 그리운 내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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