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와 시간 이렇게 빠른거 실환가.. 누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그랬냐 ㅠㅠ 아직도 보고싶어 미치겠네 ㅠㅠ 아 달라진건 딱 하나 있다. 그냥 일상생활로 돌아온거..? 세달이 넘었는데 에효.. 사실 아직 괜찮지도 않아 ㅠㅠ 시간이 해결해준 느낌도 안나고 그냥 그냥 그래 ...
언니 언니를 보낸지 10일이 되었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전화해서 언니랑 통화하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은데~ 언니는 없는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생활하는 모습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고 있을거 같은데~ 혼자 있을때 그...
할머니 돌아가실때제가 중14살이여는데 지금은 31살 손자가되네요 할머니 너무 오랜만에 이런게 말하고있네요 거기서는 잘지내고있나요! 할머니가 요즘많이보고싶어요 너무너무 거기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잘지내세요 큰아빠도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갑자기 그런게되서 마음이 아프네요 ...
큰아빠 그곳에서는아프지마시고 행복하게 잘사세요 큰형이랑작은형이랑 사이좋게 잘지낼게요 거기서 할머니랑 좋은곳에서 지내세요!!!!!
아빠, 안녕?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잇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낸 편지들은 아빠가 봤을거라 생각해 나는 아빠를 그 날 이후로 내 기억에서 잊어버리진않았어 근데 지금 와서 후회되는 건 아바가 나중에 내 결혼식장에 같이 못 들어가는 거랑 못보는 거, 그리고 큰 후에 같...
종열아 단 한번도 진심으로 네가 미웠던적은 없었어. 누나들이 많이 부족해서 너를 이렇게 일찍 떠나보내니 가슴이 메어진다. 부디 부모님곁에 가서 못다한 효도많이하고 누나들 잘 지켜주렴 잘가.ᆢ 뒤돌아보지말고 넘어지지말고 부디 천국에 가도록 기도할게 사랑했다. 귀한 ...
언니가 벌써 보고 싶은데.... 언니한테 인사도 못하고 그렇게 갑자기 언니를 보냈는데... 언니... 내 하나뿐인 우리 언니... 미안하고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할께...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어... 모든 걱정 없이 좋은곳에서 여행 다니고 싶은 곳 다니면...
안녕 오랜만이지? 하핳 요새 바빠서 쓰고 싶은데 참았네 근데 미안해 이제 널 조금씩 잊어야 할 것 같아 많이 서운하겠지만 그래도 널 조금씩 잊고 살아가려고 음.. 사실 나 꿈에서도 널 찾아 헤매 근데 그럴수록 더 힘드네 그래서 널 이제 조금씩 놓아주려고 너 행복을...
오늘은 엄마 생신이네! 시집와서 엄마 생신상 한번도안걸러봤는데 오늘은 큰형님네가서 밥 맛있게드셨지? 오늘오후에 강아지들 데리고 엄마한테 갈껴 오늘도 비온다고했는데 올때 조심히 오라고 비안오게하는겨? 역시 자식사랑 우리엄마네❤ 몆일전부터 엄마생각나서리 집앞 같이 기...
오늘은 엄마 생신이네! 시집와서 엄마 생신상 한번도안걸러봤는데 오늘은 큰형님네가서 밥 맛있게드셨지? 오늘오후에 강아지들 데리고 엄마한테 갈껴 오늘도 비온다고했는데 올때 조심히 오라고 비안오게하는겨? 역시 자식사랑 우리엄마네❤ 몆일전부터 엄마생각나서리 집앞 같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