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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간 이렇게 빠른거 실환가.. 누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그랬냐 ㅠㅠ 아직도 보고싶어 미치겠네 ㅠㅠ 아 달라진건 딱 하나 있다. 그냥 일상생활로 돌아온거..? 세달이 넘었는데 에효.. 사실 아직 괜찮지도 않아 ㅠㅠ 시간이 해결해준 느낌도 안나고 그냥 그냥 그래 ...
고유미 2022-04-01 1928 0
언니 언니를 보낸지 10일이 되었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전화해서 언니랑 통화하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은데~ 언니는 없는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생활하는 모습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고 있을거 같은데~ 혼자 있을때 그...
박홍선 2022-03-31 1964 0
할머니 돌아가실때제가 중14살이여는데 지금은 31살 손자가되네요 할머니 너무 오랜만에 이런게 말하고있네요 거기서는 잘지내고있나요! 할머니가 요즘많이보고싶어요 너무너무 거기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잘지내세요 큰아빠도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갑자기 그런게되서 마음이 아프네요 ...
이현호 2022-03-30 1747 0
큰아빠 그곳에서는아프지마시고 행복하게 잘사세요 큰형이랑작은형이랑 사이좋게 잘지낼게요 거기서 할머니랑 좋은곳에서 지내세요!!!!!
이현호 2022-03-30 1815 0
아빠, 안녕?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잇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낸 편지들은 아빠가 봤을거라 생각해 나는 아빠를 그 날 이후로 내 기억에서 잊어버리진않았어 근데 지금 와서 후회되는 건 아바가 나중에 내 결혼식장에 같이 못 들어가는 거랑 못보는 거, 그리고 큰 후에 같...
박혜연 2022-03-29 1840 0
종열아 단 한번도 진심으로 네가 미웠던적은 없었어. 누나들이 많이 부족해서 너를 이렇게 일찍 떠나보내니 가슴이 메어진다. 부디 부모님곁에 가서 못다한 효도많이하고 누나들 잘 지켜주렴 잘가.ᆢ 뒤돌아보지말고 넘어지지말고 부디 천국에 가도록 기도할게 사랑했다. 귀한 ...
박명숙 2022-03-26 1972 0
언니가 벌써 보고 싶은데.... 언니한테 인사도 못하고 그렇게 갑자기 언니를 보냈는데... 언니... 내 하나뿐인 우리 언니... 미안하고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할께...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어... 모든 걱정 없이 좋은곳에서 여행 다니고 싶은 곳 다니면...
박홍선 2022-03-26 1718 0
안녕 오랜만이지? 하핳 요새 바빠서 쓰고 싶은데 참았네 근데 미안해 이제 널 조금씩 잊어야 할 것 같아 많이 서운하겠지만 그래도 널 조금씩 잊고 살아가려고 음.. 사실 나 꿈에서도 널 찾아 헤매 근데 그럴수록 더 힘드네 그래서 널 이제 조금씩 놓아주려고 너 행복을...
그리운 너에게 2022-03-21 1804 0
오늘은 엄마 생신이네! 시집와서 엄마 생신상 한번도안걸러봤는데 오늘은 큰형님네가서 밥 맛있게드셨지? 오늘오후에 강아지들 데리고 엄마한테 갈껴 오늘도 비온다고했는데 올때 조심히 오라고 비안오게하는겨? 역시 자식사랑 우리엄마네❤ 몆일전부터 엄마생각나서리 집앞 같이 기...
김동일 2022-03-18 1916 0
오늘은 엄마 생신이네! 시집와서 엄마 생신상 한번도안걸러봤는데 오늘은 큰형님네가서 밥 맛있게드셨지? 오늘오후에 강아지들 데리고 엄마한테 갈껴 오늘도 비온다고했는데 올때 조심히 오라고 비안오게하는겨? 역시 자식사랑 우리엄마네❤ 몆일전부터 엄마생각나서리 집앞 같이 기...
김동일 2022-03-18 18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