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
할머니 돌아가실때제가 중14살이여는데 지금은 31살 손자가되네요 할머니 너무 오랜만에 이런게 말하고있네요 거기서는 잘지내고있나요! 할머니가 요즘많이보고싶어요 너무너무 거기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잘지내세요 큰아빠도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갑자기 그런게되서 마음이 아프네요 할머니가 옆에서 큰아빠 잘지켜주세요 큰아빠 상처도많이있는사람이에요 할머니가 옆에서 잘지켜주면 큰아빠도 잘이해할거같아요 거기에서는 할머니 큰아빠 아프지마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조만간 찾아뵐게요 !!!! 사랑합니다 할머니 큰아빠!!!!! 그곳에서 저희잘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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