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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부지 ㅎㅎ 손지왔어요~~ 울할아버지 오늘 삼우제때 가족들 다봤어요? 어땠어요? 다들 씩씩하게 잘 있죠? 울보 엄마,이모도 오늘까지만 울고 좀 덜울었음좋겠다~ 울 할아버지 겁나 좋은데가셨는데 그것도 모르고 울기나 해싸코! 할아버지 보내드리고 어제 가족들이랑 다같...
박원 2022-05-11 2221 0
우리아빠 맛있는거 많이먹고 안아프고 잘있는거지? 보고싶당 아빠가 간지 이제 2주하고 하루가 지났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거 같아 한번씩 아빠한테 전화하면 없는번호라고 하는말 들을때마다 숨이막히는 기분이고 그래 아직도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없는번호인 아빠 카톡에 카톡...
은지 2022-05-10 2200 0
내 사랑 우 춘 동 할아버지!!!! 들려요..?? 오랜만에 큰 손녀 왔습니다. 할아버지랑 떨어진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네요. 시간은 참 야속하게 잘 흐르네요. 따뜻한 봄도 왔고 무더운 여름도 왔었고 할아버지가 떠난 그날만큼 추운 계절도 지나 다시 요샌 ...
우민아 2022-05-10 1897 0
아빠,안녕? 편지를 쓴지 며칠 안되었는데 또 편지를 쓰네 일요일에 엄마랑 버들마을에서 쇼핑하고 돌아오는 날이었어 우연히 광천동에 살던 아저씨 한분을 만났는데....그 아저씨가 아빠의 근황과 번호를 물어보더라 그런데 말해줄 수가 없더라...아빠가 여기에 있는 것도 ...
박혜연 2022-05-06 2078 0
료즘따라 꿈에 많이 나와줘서 고미워 보고 싶었는데 꿈에서라도 대화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워 보고싶어 위에서 학교 다니느라 게속 못 찾아가서 미안해 그래도 항상 기억하고 보고 싶어하는 거 알지? 한창 꿈에서라도 안 나와서 정말 슬펐는데 할머니 그때 못 가서 정말 미...
김채연 2022-05-06 1792 0
너무 보고 싶은 우리 아빠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간 거 같아 근데 커가면 커갈수록 더 생각나고 보고 싶고 괴로워 곧 어버이날이다 내가 우리 아빠 한 번을 잘못 챙겨줬네.. 내가 너무 불효녀다 그치 너무 후회만 남아 조금이라도 있을 때 잘할걸 조금...
혜원 2022-05-04 1976 0
아빠, 안녕? 나 아빠의 늦둥이 혜연이야 며칠있으면 아빠가 긴 여행을 떠난지 300일이 되는 날이야 아빠 거긴 아주 따뜻하긴해? 여긴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있어 나 그리고 몇일전에 다친 거 봤겟네? 크게 안다친줄 알았는데 화상2도더라.... 그리고 일요일에 큰오빠랑...
막내딸 혜연 2022-05-03 2037 0
아빠가 하늘에 간지 딱 일주일 되는날이네 이제서야 실감이 나는거같아 장례치르고 일주일은 정신없고 피곤하고 그래서 멍하니 있었어 보고싶을때 평생 아빠를 못본다는게 너무 슬프고 허탈하고 그래 아빠는 그래도 나 보고있는거 맞지? 단지 내가 아빠를 못볼뿐이지? 보고싶은 ...
김은지 2022-05-02 1868 0
그 날의 그녀에게 보냅니다. 어떻게든 언젠가든 그녀가 있는 그 곳으로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가장 힘들었을 그 날의 그녀에게 보냅니다. 떠나는 사월의 그 날도 그 전 날도 조금은 덜 아픈 평온한 날 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나 소중한 날들이 고통이어서 괴로웠을 것...
오빠 2022-05-01 1714 0
언니 49제 5월8일에 보러 갈께~ 엄마 아빠 모시고 다 같이 갈거야~ 멀어서 자주 오지 못하니 언니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 7일날 광주 도착하면 바로 언니 보러 가고 8일날도 언니 보러 갈께~ 벌써 보고 싶다~ 언니 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없는 번호란 소리에 ...
박홍선 2022-04-30 19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