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언니 언니를 보낸지 10일이 되었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전화해서 언니랑 통화하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은데~
언니는 없는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생활하는
모습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고 있을거 같은데~
혼자 있을때 그냥 언니라고 불러봐~
그럼 왠지 언니
옆에 있는거 같기도 하구~
자주 보지 못해도 언니한테 많이 의지했는데
그런 언니가 없어 난 너무 슬퍼~
언니 영원히 하나뿐인 내 언니 ~
보고싶어~
언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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