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너무 보고픈 우리 언니~
언니가 벌써 보고 싶은데....
언니한테 인사도 못하고 그렇게 갑자기 언니를 보냈는데...
언니... 내 하나뿐인 우리 언니...
미안하고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할께...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어...
모든 걱정 없이 좋은곳에서 여행 다니고 싶은 곳 다니면서
잘 지내고 있어...
언니 보러 갈께...살아있을때 자주 못 본게 이렇게 후회가 되네...
보고싶다 ... 우리언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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