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픈 우리 언니~

박홍선 비회원 2022-03-26 20:24 1719 0
언니가 벌써 보고 싶은데.... 언니한테 인사도 못하고 그렇게 갑자기 언니를 보냈는데... 언니... 내 하나뿐인 우리 언니... 미안하고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할께...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어... 모든 걱정 없이 좋은곳에서 여행 다니고 싶은 곳 다니면서 잘 지내고 있어... 언니 보러 갈께...살아있을때 자주 못 본게 이렇게 후회가 되네... 보고싶다 ... 우리언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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