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픈 귀한 내동생

박명숙 비회원 2022-03-26 23:35 1973 0
종열아 단 한번도 진심으로 네가 미웠던적은 없었어. 누나들이 많이 부족해서 너를 이렇게 일찍 떠나보내니 가슴이 메어진다. 부디 부모님곁에 가서 못다한 효도많이하고 누나들 잘 지켜주렴 잘가.ᆢ 뒤돌아보지말고 넘어지지말고 부디 천국에 가도록 기도할게 사랑했다. 귀한 내동생 누나들 마음 알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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