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 보러 갈께~기다려~
언니 49제 5월8일에 보러 갈께~
엄마 아빠 모시고 다 같이 갈거야~
멀어서 자주 오지 못하니 언니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 7일날 광주 도착하면 바로 언니 보러 가고
8일날도 언니 보러 갈께~
벌써 보고 싶다~
언니 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없는 번호란 소리에 다시는 언니에게 전화를
할 수 없다는게 너무 속상해~
언니~우리 언니~ 사랑해♡
일주일 뒤에 우리 만나자~
언니 만나는 설렘으로 일주일 기다릴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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