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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워낙 붙임성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어딜가나 적응 잘했겠지? 다른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아직도 어둠속에 살고 있어. 초반이랑 달라진점은 그냥.. 일상 생활하면서는 내 일에 집중만 한다는거? 너도 봤으면 알겠지만 진짜 눈물 콧물 빼느라 내 일 집중하기...
고유미 2022-06-01 1980 0
어딜 가든 맛난거를 먹든 언니 생각이 나~^^ 언니가 맛있어 할텐데~~ 언니가 같이 왔으면 좋아할텐데~~ 조금만 더 같이 함께 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늘 아쉽고 그리워♡ 날이 지나갈수록 언니 없는 삶이 익숙해질까봐 무섭고~~~ㅜㅜ 언니랑 함께한 기억은 ...
박홍선 2022-05-29 1883 0
언냐 이제 세월이 벌써 4개월쯤 되네요.. 이제 점점 더 실감이나서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하고 언니 생각이 많이나요. 언니랑 카톡하고싶어도 전화하고싶어도 그럴수없고 보고싶어도 못본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요 언니야. 진짜 꿈에서 말한것처럼 언니는 ...
장윤 2022-05-28 2004 0
아빠 오늘은 벌써 아빠가 떠난지 49일째가 되는날이야 사실 아직도 아빠가 떠났다는게 믿기지 않고 아빠가 자꾸 돌아올것만같아 아빠가 옆에 있을때 전화도 자주하고 아빠도 자주 보러갈걸 나 사실 아빠가 보고싶을때가 너무 많았는데 내가 자주 전화하면 아빠 힘든데 돈 주라...
서예진 2022-05-27 2037 0
아버지...보고싶은 아버지... 이제는 불러도 대답조차 들을수 없는 나의 아버지 저도 이제 나이를 먹어가나 봅니다. 살아계실때는 온갖 원망도 있었고...먼저 하늘나라로 간 동생에게는 냉정했던 아버지가 밉기도 했었어요... 왜 편견을 가지고 계셨는지..사랑으로 보듬...
나은희 2022-05-24 2110 0
아빠, 안녕?진짜 거의 한달만에 편지 쓰는 거 같아 여기는 여름이 오고 엄청 더워질려하는데 아빠가 있는 곳의 날씨는 어때? 나 이번에 아빠 성으로 성본변경할거야 이제는 아빠의 성을 쓰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아빠가 나 데려와준 그날부터 아빠 성을 쓴 건 아빠가 ...
장혜연 2022-05-24 1901 0
할머니 편히 쉬고 계시죠? 우리는 잘 있어요.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2주가 지나서야 다들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렇게 슬프게 울던 고모들,큰아빠도 아빠도 우리들도 이제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어요. 웃기도 잘 웃고 밥도 잘 먹고 일도 잘하고 하면서 지내고 ...
나무 2022-05-24 1736 0
할아버지 저 또 왔어요! 나 맨날 이렇게 쓴다고 징하다 라고 생각한건 아니죵???!!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괜찮았어요? 오늘은 어떤하루였는지 궁금하다 ㅎㅎ 할아버지 빈자리가 이렇게 큰지 너무 크게 깨달았네.. 아 맞다!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줘요! 저 오늘 유튜...
최하나 2022-05-20 1804 0
오늘 보내고왔는데. 평생중 장례치르는동안 아빠랑 가장길게 시간보낸것같네~ 제대로 한번 안아본적 사랑한다고한적 손잡아본적이 있기나했는지 항상 무뚝뚝한딸이었고 아빠도 거의그랬지? 오늘또 혼자가되어있을 아빠를생각하니 너무나도 그립고 그립네 . 이럴줄알았다면 환갑잔치안한...
김은아 2022-05-18 1936 0
할아버지 안녕히주무셨어요 ㅎㅎ 저는 자고 일어나서 이렇게 또 할아버지가 생각이나서 글을쓰네요.. 나는 언제까지 할아버지 생각이 날까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 몇년이 되든 계속 생각이날거같아요.. 할아버지 곧 식사하실 시간이네ㅎㅎ 거기서는 밥맛있게 줄라나 걱정이네...
최하나 2022-05-18 18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