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 하루도 여전히 시간은 흘러가고 밤이 왔네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수없는 우주의 신비함이 엄마에게서 날 더 멀리가게 하는거 같아 때론 미워요.......
너무나 가까웠던 우리 사이를 이렇게 멀리 떨쳐버리는게........
엄마..... 이젠 바람도 차갑고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는 계절이네요...
차가운 바람때문에 우리 엄마 생각도 얼까봐 걱정이네요....
마음만은 한여름 뜨거운 사랑으로 항상 엄마를 생각할께요......
너무너무 보고 싶은 우리엄마........
지금도 날위해 기도하고 계실 우리 엄마가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네요...
엄마.......엄마.........
불러도 대답한자리 없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만져보고도 싶고 안아보고도 싶고,,,,,,
엄마........사랑해요......
고마워요........... 그리고 감사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하루도 여전히 시간은 흘러가고 밤이 왔네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수없는 우주의 신비함이 엄마에게서 날 더 멀리가게 하는거 같아 때론 미워요.......
너무나 가까웠던 우리 사이를 이렇게 멀리 떨쳐버리는게........
엄마..... 이젠 바람도 차갑고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는 계절이네요...
차가운 바람때문에 우리 엄마 생각도 얼까봐 걱정이네요....
마음만은 한여름 뜨거운 사랑으로 항상 엄마를 생각할께요......
너무너무 보고 싶은 우리엄마........
지금도 날위해 기도하고 계실 우리 엄마가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네요...
엄마.......엄마.........
불러도 대답한자리 없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만져보고도 싶고 안아보고도 싶고,,,,,,
엄마........사랑해요......
고마워요........... 그리고 감사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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