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이진섭 비회원 2008-10-16 20:20 2715 0
아버지!
오늘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병석에 계실때 조금만더 신경 써드리못한게 지금에야 후회 됩니다.
무한 한 자식 사랑 저도 애를 키워보니 그크신 아버지의 사랑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버지!
사랑 합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