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잘 지내셨죠.....
눈으론 항상 나를 지켜보고 귀로는 내가 보내는 편지듣고 계시죠....
이젠 내곁을 멀리 떠난 엄마가 가슴에 아로새겨져 찬바람이 불때면 가슴이 시려요.....
엄마가 내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아 그 자리가 항상 시려요.....
마치 구멍이 난것처럼............
지금 노래가 흐르고 있는데 엄마 ,, 들린가요......
`그 사람 나만 볼수있어요,,내눈에만 보여요,,,,,
그렇게 아무에게도 안보여도 내눈에만 보일수 있다면..........
그럼 평생 가슴이 아리지 않을텐데.........
엄마......
보고 싶어............
아주 많이.................
잘 지내셨죠.....
눈으론 항상 나를 지켜보고 귀로는 내가 보내는 편지듣고 계시죠....
이젠 내곁을 멀리 떠난 엄마가 가슴에 아로새겨져 찬바람이 불때면 가슴이 시려요.....
엄마가 내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아 그 자리가 항상 시려요.....
마치 구멍이 난것처럼............
지금 노래가 흐르고 있는데 엄마 ,, 들린가요......
`그 사람 나만 볼수있어요,,내눈에만 보여요,,,,,
그렇게 아무에게도 안보여도 내눈에만 보일수 있다면..........
그럼 평생 가슴이 아리지 않을텐데.........
엄마......
보고 싶어............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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