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늘 나와 같이 하면서 지켜준 당신
2007년 3월 10일 당신이 병원에 입원할때 내가 무릉한지를 몰라서 당신 광주 기독교 병원에 와서 최후 진단 받을때 내가 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민숙아 나 원망하냐? 하지마라 날 널 위해 다했다. 내가 너한테 잘못한것은 너 마지막 가는길을 못 봤다. 내가 그리 미안하다. 너무 미안하다. 영원히 사랑한다. 영원히 내 목숨이 닿을때까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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