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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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자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더군요. 그래서 옷을 단단히 입고 엄마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버스를 타고 두시간 넘어 가는길이 춥고 힘들었지만 엄마 만날 생각을 하니 넘 좋았어요. 엄마와 단둘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소연도 해보고 마음껏 울수 있어서 ...
엄마.... 힘들고 지칠때마다 세아이의 웃음소리와 내마음을 울리는 태건이를 생각하면 제 마음은 더욱더 강해집니다.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어 기쁘고 너무나 예쁜 아이들과 함께라서 더욱 기쁩니다. 오늘 공원을 걸으며 차가운 겨울 바람에 엄마생각이 많이 나고 너무나...
퇴근하고 와서 좋아하는 음악프로 듣고 있네 절대 당신을 기억하지 않으려고 다짐 했었는데... 역시 난 바보스러워 차마 떠나 보냈으나 미련의 한 끝은 어디인지 아스라 하기만 하다 걱정 마 잘 있고 보란듯이 잘 살테니까
당신 보낸지 내일이면 1주년이 되네요 그래요 그렇게 시간이 가네요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죽을만큼 서글펐는데 죽을만큼 서려웠는데 그리고 죽을만큼 보고싶고 그리웠는데 그러면서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요 당신아들 초등학교 예비소집도 있...
To.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 윤현이 입니다. 잊지않으셨죠..? 할아버지,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전 할아버지를 항상 사랑하는 것 아시죠..? 할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할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한 말씀을 아빠에게 하나씩 하...
엄마, 정말 오랫만이죠. 마음속으로 엄마를 늘 그리워 하면서 이렇게 오랫만에 엄마께 글을 쓰네요. 자주 들리지 못해 미안해요. 2011년 새해가 밝았어요. 엄마도 그곳에서 보셨죠. 아버지와 함께 무등산 중머리재를 다녀왔어요. 30일 부터 내린 눈으로 미끄럽고 힘들...
엄마.안녕.나나 유진이야_ 잘지내고있지? 여긴 눈이 엄청 내려_ 에휴. 저번달도 못갔는데, 이번달도 못갔어. 이럴수가_엄마 곧 보러갈거야. 주말에_ 엄마^^ 벌써 2010년 한해도 지나가네_ 시간진짜 빠르지? 곧 2011년, 언니는 29살이 되고, 나는 26살, ...
지은아빠.. 곁에 있을땐 몰랐던 그립고 보고싶은 이런 내 마음을 어디에 ... 누구 한테... 참 많이 힘들었는데...이 곳에 오니 이런 공간도 있네. 당신한테 안부 전 할 수 있어 참 좋다. 여보.. 잘 있지? 나랑 애들도 잘 있어..당신사랑 덕분에. 당신 떠난...
친구야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 유난히 추위타던 내친구 너무너무 그립구나 그저께는 함박눈이 오는데 칭구생각이 많이났어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너무 친구가 보고싶은데!! 매일 오고싶은데 가슴이 미어지게 아파서~~~~ 친구의 흔적은 너무 많은데 아직도 내마음은 ...
가을지나 겨울이 오듯 겨울오니 첫눈도 오네요 다들 쌓이면 눈이라는데.... 그렇게 세월이 시간이 지나면 1년이든 어제든 그렇게 돌아옵니다 멀리간 당신만 빼구요.. 다들 그렇게 시간이지만 완성품이 되어지는데 우린 결코 그럴수 없다는게 오늘도 나를 이렇게 슬프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