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나는 그날애들이랑 찜질방을가기로햇다 엄마가 딸기를사오라고햇다 하지만나는 그걸로 찜질방을갓다 다음날집에갓다 엄마가없엇다 그래서아빠한테 물어봣다 엄마가 병원에갓다고햇다 그래서 나는잠을잤다 그런데 오빠가집에들어왓다 그래서오빠랑병원에 갔는데엄마가호홉기를 끼고...
어머니! 사랑합니다. ... 어머니!!(108-86)..
지금 하늘에 있을 아가야~~ 엄마가 너무 미안하구나~~ 너가 떠날때 가서 지켜봐줘야했는데 그때는 정말..... 떠나는 너를 볼 수가 없었단다... 이제는 너를 보러 가볼려 한다... 어디에 뿌려졌는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너의 마지막 흔적이 있는 이곳에 가볼려구~` ...
할머니 나할머니손녀혜주!! 우리할머니 곧49제..나 정말믿기싫다 할머니 진짜신기한게 할머니랑 나랑진짜 뭐있엇나봐 할머니 돌아가신날 나새벽3시에 잠들었는데 엄마가 거실에서 통화하는데 내가 눈이 정말쉽게 떠지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누구랑통화하냐고 했는데 할머니가 돌아...
당신 보내고 정말정말로 죽을것 같은 시간들. 근데 벌써 당신보낸지 1년을 넘겼네요 뒤돌아보면 내가 어떻게 그 시간들을 지나왔는지 상상할수 없을만큼 그렇게 매순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1년이라뇨? 1년 밖에 안되었단 말이에요? 난 10년 아니 100년은 보낸거 ...
오늘 사이버공간에 고인등록을 하였습니다. 시험결과가 좋지않아 더 마음이 무겁습니다. 할머니.. 얼른 찾아뵙고 실컷울고싶은데.. 가슴 한가운데가 왜이리도 뜨거워지는지 목도 메이고 ============ 엄마는 사망신고하신다고 가셨어요.. 할머니 할머니.. 사진등록하...
진규야! 큰누나야. 잘 있지? 여기 있는 식구들 모두 언제나 그렇듯 잘 지내고 있단다. 너를 볼 수 없고 그리워할 수 밖에 없는것 빼고 아이들이 쑥쑥 큰것 빼고는 말야. 정순이 소식 너도 알지? 우리로선 이해할 수 없지만 어쩌겠니? 아이들을 위해서라는데. 엄마는 ...
선영아~~!! 너에 심사 살피지 못했던 이모부 부디 이해 해주길 바란다. 너에 허락없이 메일과폰 본 것 이해 하려므나. 너를 떠나 보내는 엄마와 아빠 많이 슬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이모부 심정 억장이 무너지고 참담함 말로 설명키 어렵구나. 모든 것 훌훌털고 편한 ...
철없이 보낸 시절이..그립구나.. 그땐.. 너무나..즐겁고.. 항상... 이세상에 같이 있을것만 같앗는데.. 널 보내고나니... 너무나..슬프고 안타갑구나...우린..항상 같은걸보고 자라고... 같을걸 느끼면서 즐겁기만했는데..지금도 너에눈빛과 즐거울때 낄낄 거리...
아들왔어 아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버렸네.. 엊그제 설날때 잠깐 얼굴 비추고.. 또 한달이 지나가려고 해.. 위에서 아들 보는거 답답하지?? 맘속에 생각은 가득하고.. 정리도 안되고.. 머하고 사는건지 모르겠어.. 그러다가 문득 아부지 생각할때면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