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아침에 눈을 뜨자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더군요. 그래서 옷을 단단히 입고 엄마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버스를 타고 두시간 넘어 가는길이 춥고 힘들었지만 엄마 만날 생각을 하니 넘 좋았어요.
엄마와 단둘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소연도 해보고 마음껏 울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엄마생각을 하면 눈물부터 나올려고 해요.
엄마..... 넘 그립고 보고싶네요.
아무런 대답이 없는 엄마를 계속 부르며 울고 또 울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엄마의 그리움이 덜 할 줄 알았는데 갈수록 엄마의 그리움은 더해 가네요.
엄마..... 지금 많은 눈이 내리고 있어요. 보고계시죠. 만지면 차갑고 물이 되어 사라지지만 엄마품처럼 포근함이 느껴지네요.
엄마..... 설에 아버지와 함께 뵈러 갈께요. 사랑합니다.
엄마와 단둘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소연도 해보고 마음껏 울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엄마생각을 하면 눈물부터 나올려고 해요.
엄마..... 넘 그립고 보고싶네요.
아무런 대답이 없는 엄마를 계속 부르며 울고 또 울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엄마의 그리움이 덜 할 줄 알았는데 갈수록 엄마의 그리움은 더해 가네요.
엄마..... 지금 많은 눈이 내리고 있어요. 보고계시죠. 만지면 차갑고 물이 되어 사라지지만 엄마품처럼 포근함이 느껴지네요.
엄마..... 설에 아버지와 함께 뵈러 갈께요. 사랑합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