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1년 즈음에...
퇴근하고 와서 좋아하는 음악프로 듣고 있네
절대 당신을 기억하지 않으려고 다짐 했었는데...
역시 난 바보스러워
차마 떠나 보냈으나 미련의 한 끝은 어디인지
아스라 하기만 하다
걱정 마
잘 있고 보란듯이 잘 살테니까
절대 당신을 기억하지 않으려고 다짐 했었는데...
역시 난 바보스러워
차마 떠나 보냈으나 미련의 한 끝은 어디인지
아스라 하기만 하다
걱정 마
잘 있고 보란듯이 잘 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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