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엄마.
엄마.안녕.나나 유진이야_ 잘지내고있지?
여긴 눈이 엄청 내려_ 에휴. 저번달도 못갔는데, 이번달도 못갔어.
이럴수가_엄마 곧 보러갈거야. 주말에_
엄마^^ 벌써 2010년 한해도 지나가네_ 시간진짜 빠르지?
곧 2011년, 언니는 29살이 되고, 나는 26살, 희철이는 20살이 돼,
2008년이 엇그제같은데_ 시간이 빠르게 가네_
엄마.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엄마도 잘 있을까?-
이젠 꿈에도 안나오고. 모습도 생각나지 않아_ 밉네 엄마
어젠 또 머리아픈일이있었어_ 그 말은 마음속으로 전할게_
에휴. 엄마도 혼자서 꽤 힘들었겠지? -
엄마가 없는 빈자리에 원망도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견뎌내야 할 일들이닌깐. 열심히 잘 견디고 힘내볼게_
엄마 .엄마가 없는 이세상이 너무많이 춥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티면서 잘 살아왔던것 같아_
엄마 . 거기도 많이 추울텐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히 있어.
2011년에는 자주자주 찾아가고.
나 꼭 엄마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좋은데 취직할께_
엄마사랑해.
여긴 눈이 엄청 내려_ 에휴. 저번달도 못갔는데, 이번달도 못갔어.
이럴수가_엄마 곧 보러갈거야. 주말에_
엄마^^ 벌써 2010년 한해도 지나가네_ 시간진짜 빠르지?
곧 2011년, 언니는 29살이 되고, 나는 26살, 희철이는 20살이 돼,
2008년이 엇그제같은데_ 시간이 빠르게 가네_
엄마.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엄마도 잘 있을까?-
이젠 꿈에도 안나오고. 모습도 생각나지 않아_ 밉네 엄마
어젠 또 머리아픈일이있었어_ 그 말은 마음속으로 전할게_
에휴. 엄마도 혼자서 꽤 힘들었겠지? -
엄마가 없는 빈자리에 원망도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견뎌내야 할 일들이닌깐. 열심히 잘 견디고 힘내볼게_
엄마 .엄마가 없는 이세상이 너무많이 춥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티면서 잘 살아왔던것 같아_
엄마 . 거기도 많이 추울텐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히 있어.
2011년에는 자주자주 찾아가고.
나 꼭 엄마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좋은데 취직할께_
엄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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