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빈자리 허전함에 눈물이 보고픔에 눈물이 괴로움에 눈물이 서글픔에 눈물이 슬픔이 아픔들이 뼛속까지 파고든다 한기가 뜨겁던 내심장까지 차갑게 변하게 만든다 오아시스 같던 마음 사막처럼 황폐해져 한줌의 모래바람만 불어대는 적막한 마음 그대 빈자리는 나에게 슬픔이고 나에...
한영호 2013-09-01 2268 0
시간이 흐르면 해결한다드니 시간이 흐를수록 하루하루 매시간마다 매분마다 매초마다 가슴을 저미게 하는건 아픔만큼 성숙하라는 걸까? 이제 그만할때도 이제 그만할때도 이제 그만할때도 내가 사랑하는 친구가 말하길 여기에 더이상의 슬프고 가슴아픈글을 올리지 말아줬으면 한다...
한영호 2013-09-01 2248 0
방학 때 할아버지 보러 갔엇는데 오랜만에 예쁜 손녀봐서 좋았죠? 저 많이 컷죠? 벌써 고등학생이예요 할아버지 기억 속엔 전 초등학생이죠? 되게 많이 컷는데ㅎㅎ 많이 예뻐졋어요 할머니 보다 더 ~ 이번엔 혼자 찾아갔는데 대견스럽죠? 보고싶어도 멀리 계시고 길도 몰라...
이정민 2013-09-01 2838 0
방학 때 할아버지 보러 갔엇는데 오랜만에 예쁜 손녀봐서 좋았죠? 저 많이 컷죠? 벌써 고등학생이예요 할아버지 기억 속엔 전 초등학생이죠? 되게 많이 컷는데ㅎㅎ 많이 예뻐졋어요 할머니 보다 더 ~ 이번엔 혼자 찾아갔는데 대견스럽죠? 보고싶어도 멀리 계시고 길도 몰라...
이정민 2013-09-01 2380 0
아빠나유정이!아빠나안보고시퍼?난아빠보고싶어 아빠하늘나라좋아?좋겠지아빠 나아빠보러가고싶은데시간이없어ㅠㅠ 아빠내가미안해 아빠살아계실때내가사랑한다는말도안했어아빠미안하고 사랑해♥
이연자 2013-08-28 2538 0
늘 그립고 사랑하는 나의 아빠... 오늘도 아빠에게 갔다가 눈물을 쏟았지요 아빠.. 나는 아빠가 천년만년 살아줄지 알고 철없이 아빠그늘아래서 어리광만 부렸어요... 아빠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하루하루 느낄때마다 가슴을 칩니다.. 49제도 천도제도 다 끝났는데 이...
신정원 2013-08-28 2284 0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 문 앞에 이르렀다. 그가 막 천국문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천국문에 서 있던 천사가 그를 멈추게 하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이곳에 들어오면 일생 동안 살아온 것을 점수로 환산하여 1000점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곳...
주주 2013-08-22 2609 0
이제 아픔없는 천국으로 가신 우리사모님. . 얼마나 좋을까. . 저희도 예수님 잘 믿고 사모님 계신 그곳. . 꼭 갈께요. . 천국 문앞에서 기다려주세요. . . 보고싶을꺼예요. .
박은희 2013-08-22 2403 0
민지야.... 왜그랫서.... 우리중삼때 정말 쟈밋게놀앗자나..... 내가얀락이라도 자주해줄걸... 장말 미안하다.. 우리애들다 너보고싶어하고잇서....사랑한다 냐친구 민지야!!
이정창 2013-08-21 2429 0
여보..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도 참 무더운 날이었네요. 여름이 갈수록 덥고.. 그렇네요.. 그래도 가을을 기다리면서 살아보고 있어요. 어제는 당신 49제였네요.. 당신 장모님이 그제 올라오셔서 저랑 같이 있어 주셨어요. 어제 아침에는 같이 앉아 산적에 동태전에...
정영희 2013-08-09 306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