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2년

김혜란 2013-04-02 05:42 2627 0
엄마 혜란이왔어ㅎㅎ 왜 여기에편지쓸떄마다 눈물이나오는지모르겠다 요즘에 날씨따듯한데 괜찮지?요즘잘지내? 요즘따라 엄마생각엄청많이나는데 엄마는?내생각많이하고잇지?ㅎㅎ 또아퍼서 있는거아니지?절대로아프면않되! 엄마 어느덧엄마가떠난지 2년이지났어 그동안수많은일이 지나갔지만 아직도 그날을 잊을수없더라.....생각이않날수도없고 아직도 그일이일어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내가 중2라니하고 생각해 이제와서 보니 후회도엄청많이하고 힘들기도 엄청많이 힘들엇던거같아 엄마 나꿈않될꺼같아....아니못할꺼같아 자신이없어 근데 한편으로 지금포기못하는이유가.....먼지알어? 어떻게 포기할수있겠어....지금까지잘해왓는데 포기를쉽게할순없잖아 지금엄마떄문에 포기못하고있어 나정말 커서엄마같이 아픈사람치료해주고싶은데 그럴용기가...없는거같아 어떻게해야할까... 정말 내가포기할려고할떄마다 엄마가 하늘에서잡아주는거같아 그래서 한편으로 너무미안하고 고마워... 엄마...나중에내가커서 의사못되도괜찮아해줄꺼지... 그래도 해볼수있는건 다해볼께그닌깐 내가 힘들고 포기할려고할때 잘 잡아줘...ㅎㅎ 오늘은 할말이없다... 엄마 난누가머래도 엄마가 1순위야 그닌깐 하늘나라에서 절대로아프지말고 따듯하게 있어 이제 벚꽃피는시기인데 엄마랑 같이 벚꽃보러가고싶다 하늘나라에서 잘보고있어 ㅎㅎㅎ나잘할께 아그리고 곳엄마보러갈께ㅎㅎ 그럼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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