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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나왔어..아침에 눈을뜨면 당신생각에 허전한마음에 ..넘 보고싶다..그리고 생전에 더잘해주지 못해ㅡ당신마음 알아주지못해 투정만부린날 용서해줘..너무 미안해..되돌릴수도없지만..그때로돌아갈수만 있다면..정말 잘해줄수 있을꺼같은데.......그리고 이젠 정말 가...
사랑하는.. 2013-09-05 2262 0
자기야..하늘나라에서 편하게쉬고있는거 맞겠지?ㅠ자꾸 꿈에서 나오는데..내가 예민해서그런지 몰라도안좋은꿈만 꾸길래..ㅜ마음이 편하지않네ㅜ 당신이빨리 잊어버리라고..그런걸까..?......다 털어버리고 편안곳으로 가서 편히 쉬길바래....
... 2013-09-04 2397 0
이젠 정말 찬바람이불어요..당신이 그리워하던 가을이..오나봐..그곳은어때?..편안하지..그렇게 믿을께..아프지말고..부디 잘지내야해...ㅅ..ㄹ..ㅎ..ㄴ..ㅅ..ㄹ
... 2013-09-04 2453 0
잠자기전에도..새벽.아침에 눈을떠도..제일먼저 떠오르는사람....ㅠ그립고 보고싶어...
♡.. 2013-09-03 2398 0
그곳이 너무 좋은거니????전에는 꿈에 나와서 놀아주더니 요즘엔 아예 보이지를 않네....서운하다 ㅋ 놀러와~~~~~우리집에 자주올때처럼 말이야!!!!이제 두달만 지나면 너 떠나보낸지도 2년이 되가는구나~~~시간참 빠르다~~~그치?????아직도 니 생각만 하면 눈...
이광수 2013-09-03 2331 0
나야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조금씩 나도 이현실을 받아드려가는거같아..오늘이 당신 떠나보낸지도5일째 삼우제 갔다왔어 당신보러..몇가지 음식이랑..평소에 당신이 좋아할만한 음식들 챙겨 당신 모습보고 왔어요..또 몇일뒤에..당신 찾아갈께..그러니 우울해하지말구 ...
사랑하는,. 2013-09-02 2438 0
자기야..나야..그렇게 모든걸 다 털어버리고 떠나서 그곳은 좀 편하니..이렇게 당신사랑하는 사람들 다 남겨두고..가버렸어..아직도 믿기지가 않아...금방이라도 다시 네앞에 나타날꺼같은데..전화도 올꺼같은데....이젠 연락도.모습도 다신 볼수없다는 현실이 안믿겨.....
사랑하는이 2013-09-01 2414 0
아빠..... 요즘 기도 못해줘서 미안 수행평가에 숙제에 이게 핑계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미안 곧 엄마생신이에요 엄마 생신 나랑은지가 잘 챙겨줄게요..아무 걱정말고 하늘에서 편하게 계세요 나중에 또 올게요 그때까지 잘 계셔요♥.♥
김은량 2013-09-01 2429 0
김은량 2013-09-01 2436 0
나비가 되어~~~ 꿈결인가.... 작고 예쁜 노랑나비 한마리... 우리집으로 날아들어와 슬픔에 지쳐 쓰러져자는 식구들 머리위에 사뿐사뿐 내려앉아 날개짓 몇번으로 슬픔을 달래주는듯 애타는 모습을 보이고는 집안을 한바퀴 돌아다니곤.... 이내 그모습 사라진다... 찾...
한영호 2013-09-01 224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