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엄마
어머니 여기는 다시 날씨가 추워졌는데 거긴 따뜻해? 빌써 엄마가 막내아들 곁을 떠난지도 6일이 지났네 항상 내려가면 아프지말구 얘들 잘키워라 하시던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엄마 마이 보구싶다 꿈속에서라두 엄마 한번만이라두 만나구싶다 오늘 올거지 기다릴께요 엄마 사랑하구 저녁에 꿈속에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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