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왔어..
오랜만에.왔지.
이제 벌써 새해 바뀌고 3월달이 되었네
겨울도 이렇게 벌써 다 지나가버렷어
정신없이 지내다보니..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
오빠..오빠는 잘지내고있는거지?
자주 찾아오지 못해서 미안해...
꿈에서 가끔 보이고나면...몇일동안은
잠도못자구. 자꾸 그리워..너무 보고싶고..
더 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이나..ㅠ
조만간 오빠 보러갈께..
그리구 나도 힘내서 잘 견딜수있도록 지켜봐줘..
그럼 그곳에서라두 마음 편히 잘지내길바래..
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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