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한친구

mmm 비회원 2014-03-04 17:57 2438 0
친구현호ㅡ친구소식을넘늦게알아자네가어디에뿌려졌는지도통알수가없네ㅡ자네어머님돌아가셨을때본게마지막이될줄진짜몰랐네얄궂은운명이날넘힘들게하네ㅡ남들이뭐라해도난자네를친구로친하게지냈는데넘마음이아프네말없이떠나간야속한친구ㅡ그래서내마음이아프네ㅡ우리담에볼때다방에커피한잔시켜놓고재미있는얘기많이하게ㅡ보고픈친구야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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