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민해 비회원 2014-08-23 01:26 2039 0
아빠.. 곧 아빠 간 지 1년이에요 며칠전에 엄마가 차린 음식들 맛있게 먹구 갔어요? 민서.엄마.언니.나도 거기서 지켜보고있어요? 요즘 아빠 생각이 더 많이 나고 눈물도 나고 그러네..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아빠사진 찾아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래도 계속 보고 싶어요 우리 아빠 웃는 얼굴... 정신 차려야 되는데 아직도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어요. 아빠가 걱정하던 부분인데 정말 안고쳐지네.. 바쁘게바쁘게 살아야겠다. 다음주부터는 병원도 엄청 바쁘고 시험공부도 바짝 해야돼요. 다다음주부터는 알바도 할거에요. 열심히 살게요 아빠 , 걱정하지 말고 아빠도 힘내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다 편하게 쉬어요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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