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올해는 작년처럼 비가 많이오지않아 나에겐다행이엿어. 앞이 보이지않을만큼 비가와서 발만동동구르며 안타까워만 햇던 그날들이...떠오르면 나도모르게 폭풍같은 눈물이 쏟아져서...운전을 할수가 없거든. 엄마. 이단어만으로도 너무 가슴이 울컥거려. 다른사람들이 엄마하고부르는 소리만으로도 눈물이나고...부러워 또다시 눈물이 나고...엄마...한번만이라도 안아보고 보내드렷다면 얼마나 좋앗을까.엄마.다음생에서도 정말 사이좋은 모녀가 되어 행복하게 살자~응??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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