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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불러도 대답없는 내동생.. 요즘따라 니가 미치도록 보고싶구나. 어느 밤하늘 어떤 곳에서 내려다 보고 있을 아니 이 누나 옆에서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떤 날은 새벽내내 눈물로 일을 마친단다.. 너를 가슴에 담고 가슴아픈 상처를 안고 가슴아픈 추억을 되...
누나가 2014-08-13 2206 0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해대고.. 틈나면 달려가 엄마한테 밥차려 달라고 하던 내가.. 지금은 혼잣말이 취미가 되었어. 엄마 뭐해? 거긴 어떄? 하고... 난 아직도 엄마가 잠깐 놀러간것만 같다. 평생 못한 여행 한꺼번에 다하느라고 자꾸 늦게만 오는 것 같아... ...
신수희 2014-08-13 2063 0
엄마~~엄마한테 다녀온날부터 여름휴가 였었어. 해보지도 안은 직장생활. 넘 힘들엇는데 꿈같은 여름휴가 5박6일이 다 지나 버렸네.. 예전에는 몰랏던 이 편암함. 가족과 같이 지낼수 있고 다큰 애들이지만 옆에서 챙겨줄수 있었던 시간이여서 넘 좋앗어. 이제 또 출근을...
엄마딸 2014-08-10 2132 0
엄마 잘 지내고 계시죠? 며칠전 엄마 만나러간 저 보셨어요? 엄마 앞에서 넋두리도 하고 엄마 좋아하시던 노래도 들려드렸는데 들으셨어요? 아빠 모시고 엄마한테 가려고 했는데 혹 엄마 생각에 아빠 우울해 하실까봐 저 혼자 간거였어요. 이해하시죠 엄마? 엄마 보시기에 ...
조숙희 2014-08-10 2145 0
벌써 두달이 다 되가네 모두가 전처럼 그대론데 오빠만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오빠도 후회하지.... 많이 힘들고 아팠을 울오빠야 거기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살면서 엄마아빠 지켜줘 가끔은 얼굴도 보여주고말이야..
고재화 2014-08-09 2066 0
보고싶다..그립구..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 시간 참 빠르다.벌써 일년... 못가본지도 너무 오래되었네ㅠ미안하구.. 내맘 이해해줄수 있지? 나 아니여도...있으니깐..덜 가게되는거같아.. 후회도 마니되구..후회하지 않게 지내야되는데. 그게 더 잘안되네ㅠ 나 힘낼...
은정 2014-08-09 2196 0
엄마 잘지내고잇지? 많이보고싶은데 엄마생각이너무많이난다 꿈속에서 엄마가 나꽉끌어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한마디만해주면 나진짜행복할것같아 아직내가철없는짓도많이하고철도안들엇는데 엄마가위에서나지켜봐주고있다생각하면 열심히하려고노력하고있어 엄마 조만간 찾아갈게 많이보고싶어 사랑해
엄마 2014-08-08 2082 0
할머니 저할머니 만나고싶어요 할머니...... 너무 보고싶어요..... 오늘 꿈에 나와주세요...... 할머니 저가 할머니 아플때 돈많이 벌어서 할머니 건강하게 해드리려고 햇는데...... 근데 그일이...너무빨리와버렷어요..... 할머니 저희가족 봐주세요! 할머...
영호 2014-08-07 2304 0
할머니 영호랑 저희가족 보고 계시죠? 삼촌이 저번에 말했어요 제가 할머니께 아쉬운게 뭔지 물어봣는데 삼촌이 할머니 넓은집에서 호강시켜 드리고 싶다고 햇어요 저도 할머니랑 놀러가고 싶엇는데..... 하늘나라에서 잘계시죠? 할머니, 조만간 꼭! 삼촌한테말해서 꼭! 가...
영호 2014-08-07 2043 0
*할머니* 너무나도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할머니 마지막 가시는날 찾아봡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제 자신이 원망스럽고 죄송스런 마음뿐입니다.. 옛 추억을 떠오르니 더더욱 할머니가 그립네요.. 할머니.. 할머니 생각하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옵니다 자주...
이득연 2014-08-07 22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