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아

누나가 비회원 2014-11-13 12:30 1946 0
내동생 그리워서 보고파서 말할수 없어서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생각나서 대답없는 너의 사진을 보면서 너를 만나러 왔단다. 오늘은 11월 13일, 너를 이누나 곁에서 떠나 보낸지 11개월이 됐어. 지금의 너는 이 세상을 잊고 있을까? 아니면 오늘도 우리가 보고싶어서 그리워하고 있을까? 상현아 너혼자서 외롭게 보고파도 그리워도 너무 슬퍼하지마. 우린 언젠가 꼭 만날테니까 기다리고 잘살고 있어.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겨울이 왔나봐. 오늘은 수능일이라 더욱 춥구나. 내동생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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