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4-11-17 19:19 1973 0
엄마 거기도 추운가요 엄마가 천국가셨다는 것을 알면서도 엄마가 보고싶고 그리우건 어쩔수가 없네요 지난 토요일날 우리가족 모두모여서 즐거운시간 보내고왔어요 우리가족 모두가 하나같이 엄마가 가시면서 우리가족의좋게 살도록 하고 가셨다고 굳게 믿고 사니까 엄마 우리형제 모두 의좋게 살아갈께요 엄마가 살아계실때 이런모습 보이지 못해서미안해요 우리형제들 우애있게 살도록 천국에서 지켜봐 주셔요 엄마딸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