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당

수영 비회원 2014-12-14 09:24 2084 0
드디어 니가 내앞에 나왓다 그것도 정말 밝은얼굴로 이야기를 햇어 그치? 이상하게 아직도 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미친듯이 나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연락을 해도 답장이 오지않아 그거 알면서도 난 너한테 계속 연락을 하고잇어 다른곳에서 너가 보고잇을거니깐 아무도 너 잊는사람은 없으니까 걱정하지말고 슬퍼하지말고 항상 웃고 행복해야되 약속이야 시간이 지나서 다음생에는 나랑 사촌이 아닌 우리 친자매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지내자 내가 너 지켜줄게 사랑해 우리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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