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 왔어....
오늘 이곳 성남은 오후되니 날씨가 차가워졌네 바빠서 몇일 못왔어 이해하지? 그래도 너가 내 방에 두고 간 옷이 있어서 잘때는 그거 안고자네 ㅎㅎㅎ 그래서 그나마 마음이 좀 덤덤해졌어 내 사랑 기다려 내가 갈테니....사랑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