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우리할아버지

문보영 비회원 2014-12-15 00:04 2103 0
할아버지 나 보영이 보영이 왔다 하면 자다가고 벌떡 일어나셧는데 왜 그때는 안일어났어.. 할아버지 우리 키워주느라 고생너무 많았지.. 근데 우리가 너무 그 고생을 너무 몰랐네.. 너무 미안해요... 값을 날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할아버지가 못기다릴줄 몰랐어.. 할아버지 내사랑 할아버지..너무 보고싶어 이젠 안아파? 아프지마..진짜 아프지마.. 거기서도 아프면 안되... 나 할아버지...너무 좋아했는데... 한번도 말 못했어... 너무 사랑해..그리고 너무 미안해... 할아버지랑 살때로 돌아가고 싶어 그때가.너무 그리워...할아버지야... 진짜 사랑해 진짜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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