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 또 저녁이 되었어 밖이 많이 시끄럽네 금요일이라 그런가봐 다들 웃고 떠들고 .. 방금 밖에 나가서 엄마가 좋아하는 단감하고 석류를 사왔어 내일 아침에 엄마 사진앞에 놓아 줄려고 2년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엄마 좋아하는거 하나도 못드시고 그런거 생각하면 마음이...
정진희 2018-10-12 1843 0
베란다에서 하늘을 봤어 .. 엄마의 하늘은 어디쯤일까? 하늘을 보고 엄마를 부르는데 .. 너무 슬펐어.. 왜 내엄마를 하늘을보고 불러야하지? 한없이 눈물이 났어 미안해 엄마 ..
정진희 2018-10-12 1845 0
엄마! 자꾸 아침인사를 못하네.. 밖에는 무슨 노래자랑을 하는지 요란스럽네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자랑~ 엄마! 오늘은 날씨가 꽤 괜찮나봐~ 나는 아직 창문도 안열어봤어 오늘은 몸이 더 안 움직여지네 엄마는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 정말 많이 궁금하다 그곳이 정말 아름...
정진희 2018-10-12 1835 0
아... 도저히 잠이 안온다 엄마 생각밖에 안난다 엄마야 .. 엄마야 .. 보고싶은 내엄마야 ..
정진희 2018-10-11 1827 0
엄마! 자요? 나도 오늘은 일찍 자보려고 하는데 어쩔지 모르겠어 밤되니까 날씨가 엄청 춥네 엄마가 잏는 그 곳은 춥진 않아? 안추웠으면 좋겠다 .. 엄마 자꾸 보고싶어서 어쩌지? 엄마가 너무 너무 보고싶다 엄마 다시 돌아와주라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고 욕하고 있는...
정진희 2018-10-11 1806 0
엄마! 또 벌써 저녁이야 갓난아이처럼 저녁이되고 밤이되면 엄마가 더 보고싶어 밤이 지나야 하루가 지나는 거지? 하루종일 엄마를 보고 또 보고 하는데도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는 지금 어디쯤 일까? 엄마는 지금 정말 아프지 않을까? 엄마 지금은 엄마딸의 못난모습 혼내고...
정진희 2018-10-11 1881 0
엄마! 뭐하고 있어? 뭐 드시고 싶은것 없어?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단 나은듯 하긴 하는데 올해 여름은 그렇게도 덥더니 추위도 빨리 오려나보네 엄마 딸도 나이가 한살 한살 먹더니 추위를 영 못 견디겠네 엄마 말처럼 한해 한해 다르다는 말이 정말 맞네 엄마 보고싶다 ...
정진희 2018-10-11 1947 0
아빠 천국은 어때?이제 가을이라서 추워졌지 아빠가 좋아하는 산에는 조금씩 단풍이 이쁘게 물들기시작했어? 추석때 엄마랑 대훈이랑 아빠보러 갔다왔는데 왜 그렇게 허전한지 마음ㅠㅠ 3일뒤 결혼기념일 이였잖아~~아빠!!엄마 손목터널증후군 수술했어 다행히 잘되서 이번주부터...
지운경 2018-10-11 1963 0
엄마! 오늘도 그리운 내엄마.. 엄마 내 휴대폰속에 있는 엄마는 환자복 입은 모습의 엄마뿐이더라 엄마 나는 너무 마음이 아파 .. 어찌하면 좋을까? 진작에 밖에 바람이도 많이 쐬어줄것을.. 후회만이 남아 그리고도 밖을 좋아했던 내엄마 .. 나는 이 죄를 어찌 다 ...
정진희 2018-10-10 1701 0
엄마 내가 늘 그랬지? 나는 엄마가 없으면 고아라고.. 근데 이제 진짜 혼자잖아 .. 나를 걱정하는 누구도 없잖아.. 근데 방금 삼촌한테 전화가 왔더라 받기도전에 눈물이 났지 서운한 맘도 미운맘도 컸거든 용서했다고는 했지만 아니였어 근데 나를 걱정하더라 아무도 않...
정진희 2018-10-10 16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