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뭐하고 있어?
뭐 드시고 싶은것 없어?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단 나은듯 하긴 하는데
올해 여름은 그렇게도 덥더니 추위도 빨리 오려나보네
엄마 딸도 나이가 한살 한살 먹더니 추위를 영 못 견디겠네
엄마 말처럼 한해 한해 다르다는 말이 정말 맞네
엄마 보고싶다 .. 엄마 살냄새도 그립다 ..
엄마의 모든것이 보고싶고 그리워 서럽네
뭘해도 힘이 나질않네
엄마 편히 쉬고 있어요 ..
조금있다 올게요..
사랑합니다♡
또 사랑하고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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