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가 보고싶은날!!
아빠 천국은 어때?이제 가을이라서 추워졌지
아빠가 좋아하는 산에는 조금씩 단풍이 이쁘게 물들기시작했어? 추석때 엄마랑 대훈이랑 아빠보러 갔다왔는데
왜 그렇게 허전한지 마음ㅠㅠ 3일뒤 결혼기념일 이였잖아~~아빠!!엄마 손목터널증후군 수술했어
다행히 잘되서 이번주부터 일나가셔 ~
아빠~~나 이번주 13일 토요일 내 생일이야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고 우리아빠여서 고마웠어
항상 아빠가 생일때마다 10 만원씩 용돈줬는데
이번 생일은 좀 허전하네ㅠㅠ
그래도 씩씩하게 잘하고 잘살고있을께~~
아빠가 너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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