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보고싶은날!!

지운경 2018-10-11 13:23 1964 0
아빠 천국은 어때?이제 가을이라서 추워졌지 아빠가 좋아하는 산에는 조금씩 단풍이 이쁘게 물들기시작했어? 추석때 엄마랑 대훈이랑 아빠보러 갔다왔는데 왜 그렇게 허전한지 마음ㅠㅠ 3일뒤 결혼기념일 이였잖아~~아빠!!엄마 손목터널증후군 수술했어 다행히 잘되서 이번주부터 일나가셔 ~ 아빠~~나 이번주 13일 토요일 내 생일이야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고 우리아빠여서 고마웠어 항상 아빠가 생일때마다 10 만원씩 용돈줬는데 이번 생일은 좀 허전하네ㅠㅠ 그래도 씩씩하게 잘하고 잘살고있을께~~ 아빠가 너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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