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2 19:24 1844 0
엄마! 또 저녁이 되었어 밖이 많이 시끄럽네 금요일이라 그런가봐 다들 웃고 떠들고 .. 방금 밖에 나가서 엄마가 좋아하는 단감하고 석류를 사왔어 내일 아침에 엄마 사진앞에 놓아 줄려고 2년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엄마 좋아하는거 하나도 못드시고 그런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이제 다해줄수 있는데 .. 엄마 딸이 참 모질렀어 엄마 보고싶다 .. 자꾸 자꾸 그립고 보고싶네 엄마 쉬고 계세요 .. 조금있다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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