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자꾸 아침인사를 못하네..
밖에는 무슨 노래자랑을 하는지 요란스럽네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자랑~
엄마! 오늘은 날씨가 꽤 괜찮나봐~
나는 아직 창문도 안열어봤어
오늘은 몸이 더 안 움직여지네
엄마는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
정말 많이 궁금하다
그곳이 정말 아름답고 이쁜곳 이었음 좋겠다
엄마는 좋은사람 착한사람 귀한사람 소중한 사람이니까
엄마! 나 조금만 더 잘께요 ~
쉬고계세요~ 금방 올게요~
사랑해요 내엄마 나만의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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