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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까꿍!! 엄마 심심할까봐 ~ 아니 내가 심심해서 ~ 엄마 나 요즘 너무 깜빡 깜빡한다 .. 기억력 이런거보면 나는 엄마 안닮았나봐 엄마는 기억력 하나는 끝내줬는데 .. 그치~~ 엄마! 나 조금만 더 쉴께 .. 그냥 엄마생각 오빠생각 더 많이 하고싶어 아니...
정진희 2018-10-10 1831 0
엄마 오늘은 내가 좀 늦었네 나 기다렸어? 새벽에 비가 오더라고 그래서인지 아침까지 뒹굴뒹굴 하다 늦게 일어났네 아직까지는 몸에 피로함이 풀리지가 않네 나도 빨리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 나의 하루는 늘 엄마생각에 엄마생각으로 잠이들어 엄마가 있는 ...
정진희 2018-10-10 2208 0
아빠 사랑합니다.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보고싶습니다
이설화 2018-10-10 1662 0
엄마! 자요? 저녁이다 .. 17일전이었으면 이시간 엄마랑 나 잘 준비하고 있었겠지? 나는 그때가 참 행복했다는걸 이제야 깨닫고있어 .. 엄마는 아니었을까? 엄마 오늘 하루는 어땠어? 고단한 하루가 아니였으면 하는데.. 기도할께 .. 엄마가 가는길이 행복하고 향기...
정진희 2018-10-09 1943 0
나의 어리석음 이였던걸까? 그때처럼 꼭 다시 돌아올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엄마가 중환자실에 갈때 아무 걱정도 안했어 그게 엄마의 마지막이란걸 알았다면 그렇게 힘들게하지 않았을텐데 그렇게 빨리 .. 엄마가 모든걸 놓아 버릴거란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자꾸만 하염없이...
정진희 2018-10-09 1865 0
엄마 .. 잘 잤어? 이제는 정말 가을이 아니라 초겨울인거 같아 엄마가 있는 하늘나라는 춥거나 그렇진 않진? 엄마가 있는 그 곳은 이곳의 모든 기억이 지워질 만큼 행복했으면 좋겠다 엄마가 좋아하는 꽃도 많이보고 엄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만났어? 고생 많이했다고 ...
정진희 2018-10-09 1916 0
방금 길거리를 가는데 누가 "엄마?" 부르니까 "응!왜?" 이러더라 정말 평범한 소리가 나를 짓누르더라 나도 엄마있는데.. 그러다 또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 엄마 사진을보고 하염없이 불러봤는데 아무말이 없더라 미칠듯 엄마가 보고싶어 그런데 이제 엄마가 아프지 않을...
정진희 2018-10-08 1891 0
어제엄마보고오면서약속했는데 다시는울지않겠다고 근데엄마두글자만맘속으로생각만해도눈물이나 울지않고열심히행복하게살도록노력할게 엄마랑오빠가바라는일일테니까 많이행복하게해주지못해미안해 너무늦게엄마한테와서미안해 너무가슴아픈말만해서미안해 잊을수있다면내가엄마한테아픈말한거힘들게한거다...
정진희 2018-10-08 1929 0
내맘을 대신해 울고있는듯 비가내맘을 아는구나 아연아~늘 그자리에 있는데 가까이 두고볼려고했는데 그렇지못했구나 미안하구나... 비가내려서 그런지 맘이 우울하구나 이겨볼려고 노력하고있다 니가있는곳이 궁금해 가보고싶기두하고 외로울까봐 가볼까하는 맘두 여러번 눈물을삼키며...
김경미 2018-10-06 1821 0
아빠 잘있지.. 이제여긴 가을인대 아빠하늘나라로 떠난지도 2년이 다 되어가네 거긴 어때?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게 살아 아빠. 사랑해
강민숙 2018-10-04 19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