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2 17:28 1846 0
베란다에서 하늘을 봤어 .. 엄마의 하늘은 어디쯤일까? 하늘을 보고 엄마를 부르는데 .. 너무 슬펐어.. 왜 내엄마를 하늘을보고 불러야하지? 한없이 눈물이 났어 미안해 엄마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