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저녁이 되면 더 보고싶어
엄마! 또 벌써 저녁이야
갓난아이처럼 저녁이되고 밤이되면 엄마가 더 보고싶어
밤이 지나야 하루가 지나는 거지?
하루종일 엄마를 보고 또 보고 하는데도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는 지금 어디쯤 일까?
엄마는 지금 정말 아프지 않을까?
엄마 지금은 엄마딸의 못난모습 혼내고 싶겠지만
조금만 참아줘요
지금은 오롯이 엄마만 보고싶어
엄마 조금있다가 인사하러 올게요 ..
사랑해요♡♡♡
아주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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