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1-19 14:50 1954 0
엄마가 주신 사랑만큼 나는 그리움이 쌓입니다 나는 어제도 펑펑 울었습니다 울어도 울어도 그쳐지지 않은 눈물도 내가 나를 때려봐도 기어코 엄마한테 가고싶을 뿐입니다 어떻게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아침에 눈을뜨면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이곳에서 눈을떳구나 그럴때마다 미친듯이 괴롭습니다 엄마 많이 보고싶네요 나없이 어찌 지내시는지.. 정말 잘 지내고 계시는지 .. 알고싶어도 알지못하는 그곳에서 지내실 엄마가 많이 걱정도되고 내가 빨리가서 돌봐야 하는데 하는 걱정이 듭니다 그립고도 또 그리운 나의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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