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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안남았네 그래서인지 자꾸 숨이 막혀와 내 마음에서 엄마를 보내줘야 하는데 도저히 마음처럼 안되네 엄마!! 엄마의 발걸음을 잡아선 안되는데 나는 아마도 도저히 안될거 같아
정진희 2018-11-07 1888 0
엄마!! 누군가에게 부탁을 했어 혹시 울엄마 만나거든 꼭 친구해달라고 내 부탁 들어주겠지? 엄마!! 친구를 만나면 즐겁게 여기저기 놀러디니셔
정진희 2018-11-06 1952 0
엄마!!! 보고싶습니다 엄마!!! 그립습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정진희 2018-11-05 1906 0
엄마야!! 오늘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어 못한게 맞는거지 그냥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네 계속 계속 울고 또 울고 그래도 이놈은 눈물은 줄어들질 않네 잠이라도 계속 자고싶은데 5분자고 일어나고 일어나면 자꾸 엄마한테 잘못한 일들만 생각이나서 미치겠고 힘든것보다 너무아파
정진희 2018-11-04 1998 0
엄마!!마음이 씁쓸하네 엄마가 좋아하는 꽃 돈 얼마나 한다고 자주 사줄것을.. 생각해보니 몇번 사줬는지 기억도 안나네 사줬던거 같은데 진짜 내가 엄마한테 무심했지 뭐 이렇게 엄마한테 아무것도 안해줬대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으면서 그렇게 큰소리만쳤대 그깟 병간호 조금...
정진희 2018-11-04 1858 0
김애콩!! 권지성!! 나와라 오바!! 내가 부르잖아 ~~ 한번만 얼굴 좀 보여주라 잘있는지만 좀보게 ~ 치~ 진짜 비싸게구네 ~ 흥치뿡~~ 둘이 그렇게 나만 왕따 시키기 그러기 있기 없기 내엄마 ~ 내남편 ~ 미치게 보고싶다 ♡♡♡ 미치게 눈물난다 ㅠㅠ
정진희 2018-11-03 1966 0
아빠 생각이 자주나네.. 사는동안 많이 힘들고 고단했지? 편안하세요? 인생이란 뭘까 싶네.. 보고싶네 아빠.. 힘들다 하고싶은말은 많지만 아낄게
이설화 2018-11-03 1952 0
엄마!오늘 희단이 생일이예요 엄마는 항상 우리들의 생일을 잊어버리지 않으셨죠 나는 엄마생일을 잘 챙겨드린 기억이 없어요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기전 왜 그렇게 화를내고 서운해 하셨을까를 생각해보니 엄마는 예감이라도 하셨던걸까요 어쩌면 건강하셨던 엄마의 마지막 생일이었...
정진희 2018-11-03 1889 0
나는 아마도 벌을 받는거겠지? "계실때 잘해드리자"라는 말이 왜 있는지 "섬기려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라는 말이 왜 있는지 이제서야 알겠어 심장이 갈기 갈기 찢기는듯이 고통스러워 이제 엄마가 더는 아프지도 아픈 고통에서도 벗어났으니 괜찮으시겠다 싶다가도 ...
정진희 2018-11-03 1818 0
엄마!! 오늘은 내 휴대폰 배경에있는 엄마사진이 활짝 웃고 있어요 꽃보다 고운 내엄마 활짝 웃는 엄마얼굴 너무 좋아요 너무 보고싶고.. 빨리 만나고 싶어요
정진희 2018-11-03 20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