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1-18 23:14 1764 0
엄마! 오늘은 제가 술을 좀 마셨어요 술을 마시면 엄마가 좀 덜 그리울까 싶어서 그랬는데 그립고 보고싶은건 술로도 위로가 안되요 참 슬픈 일이이죠 엄마 나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