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그립고 또 그리운 나의엄마!
오늘도 하염없이 울기만 했네
이젠 눈을뜨고 있으면 눈물이 그냥 흘러
그냥..
모든게 가슴 아프고 슬퍼
마치 엄마를 잃어버리고 거리를 헤매는 아이처럼 두려워
이젠 엄마의 체온도 눈빛도 느낄수가 없어
엄마! 보고싶어 ..
많이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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